딱푸리의 세상/이슈

“초코파이 하나 먹었는데… 인생이 박살 났습니다”

딱푸리 2025. 9. 22. 14:29

⚖️400원 때문에 법정 전쟁! 이게 진짜 대한민국 실화라고?!


❗️"초코파이 하나로 1000만원 날리고, 직장까지 위태로운 상황"

❗️"1개 400원인데, 변호사 비용은 1000만원"

❗️"이게 진짜 절도인가요, 아니면 ‘찍힌 사람’에 대한 보복인가요?"

 

 


📍사건 요약부터 드립니다

  • 사건의 주인공은 A씨(41세),
    전북 완주의 한 물류회사에서 15년 넘게 일한 보안요원
  • 문제는 2024년 1월 18일 새벽 4시 6분,
    냉장고에서 초코파이 1개 + 커스터드 1개 꺼낸 일

✅ 초코파이 400원
✅ 커스터드 650원
총합: 1050원어치

이걸로 지금, 벌금형 + 해고 위기 + 항소심 + 변호사비 1000만원

이게 영화가 아닙니다. 현실입니다.


⚠️"먹으라고 해서 먹었는데요?"

A씨는 이렇게 말합니다.

“동료들이 냉장고 간식 먹어도 된다고 했고,
다들 그렇게 먹었습니다.”

근데?

❌ 회사는 CCTV 분석해서
✅ A씨가 먹은 장면만 콕 찍어 절도죄로 고소
✅ 1심에서 벌금 5만원
✅ 현재는 항소심 진행 중


💥1000원 간식, 인생을 건 소송으로 번졌다

A씨는 왜 이렇게까지 싸우는 걸까요?

“유죄 나오면 **15년 일한 회사에서 해고당할까봐요”
“무죄 받아야 다시 일할 수 있어요.”

그래서

✅ 약식명령 → 거부
✅ 정식 재판 청구
✅ 변호사 선임
✅ 지금까지 변호사 비용 1000만원 이상 지출

1050원어치 간식
➡️ 1000만원짜리 전쟁이 된 겁니다.


🧨이게 단순한 ‘절도 사건’이 아닐 수도 있다?!

A씨 측 주장에 따르면…

✅ “A씨는 노조 활동을 열심히 하던 인물”
✅ “회사가 A씨를 미워했다”
✅ “그래서 트집 잡으려 일부러 신고했다”

게다가,

💬 “다른 동료들도 먹었는데,
A씨 것만 문제 삼았다?”

💬 “A씨가 먹은 후, 동료들이 초코파이 더 채워넣었다?”

이게 사실이라면?

📌 이건 절도가 아니라
📌 노조 탄압 혹은 보복성 신고라는 겁니다.


😳심지어 재판부도 헛웃음…

이번 2심 재판부, 기록 보다가
부장판사가 헛웃음 지었습니다.

“요즘 세상 각박한데… 이걸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?”

법원조차 당황한 이 사건…
대한민국 노동 현실의 민낯을 보여주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.


🔍다음 재판의 관건은?

✔️ 냉장고는 원청 직원만 쓰는 공간이었나?
✔️ 하청인 A씨와 기사들이 관행적으로 썼나?
✔️ 다른 사람도 먹었나?
✔️ ‘먹어도 된다’는 암묵적 합의가 있었나?

다음 재판에는
📌 사무실 사정에 정통한 새로운 증인 2명 등장
📌 통화 녹취록까지 제출됨

➡️ 판결이 뒤집힐 수도 있습니다.


🤯이걸 보면서 드는 생각…

“대한민국에서 초코파이 하나 먹고도 인생이 뒤집힐 수 있다”

  • 1050원짜리 간식이
    💥 법정 싸움
    💥 1000만원 비용
    💥 15년 직장 해고 위기
    💥 노동 탄압 의혹

까지 이어졌다는 사실.

이건 단순한 재판이 아닙니다.
이건 “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” 사건입니다.


📢결론: 이 사건이 남긴 충격 요약

사건 발생 냉장고 간식 2개 먹음 (1050원)
혐의 절도죄
1심 판결 벌금 5만원
현재 상황 항소심 진행 중
쓴 돈 변호사비 1000만원+
이유 무죄 주장 안 하면 해고될 수도 있어서
쟁점 간식 이용 관행 vs 절도 / 노조 탄압 의혹

✊오늘도 당신은 간식 하나에 해고될 수 있다?

이 글을 보는 당신,
오늘 회사 냉장고 열면서
혹시 ‘이거 먹어도 되나?’ 망설였나요?

이젠 망설이세요.
세상이 그렇게 바뀌고 있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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