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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교 교장 월급… 이 정도일 줄이야?

딱푸리 2025. 9. 22. 14:45

‘교장 선생님’ 하면 학생들에게는 늘 학교의 가장 위쪽에 계시는 먼 존재로 느껴지죠. 그런데 막상 교장 월급을 까보면?

상상 이상입니다.

실제  월급 내역을 보면 눈이 동그래질 수밖에 없어요.

 


본봉만 600만 원대!

매달 기본급(본봉)만 약 6,230,000원 ~ 6,309,000원 선.
웬만한 직장인 연봉이 교장 선생님에겐 ‘기본’일 뿐이죠.


수당만 해도 억대?

정근수당, 직급보조비, 관리업무수당, 가족수당, 교직수당 등 별별 수당이 다 붙습니다.
1월만 해도 명절휴가비까지 더해 한 달 지급액이 1,133만 원을 넘겼습니다.
심지어 3월에는 성과상여금까지 합쳐 한 달 월급이 1,080만 원을 기록!


실제 지급액을 보니…

  • 1월: 11,337,490원
  • 3월: 10,803,920원
  • 7월: 7,906,170원
  • 9월까지 누적 총액: 58,414,400원

네, 9개월 만에 5천8백만 원이 넘습니다. 연봉으로 치면 단순 계산해도 8천만 원 이상은 안정적으로 받는 셈이죠.


이쯤 되면…

‘학생들 앞에서 훈화 몇 번, 학교 운영 관리’가 주된 일인데, 이 정도 월급이라니… 일반 직장인 입장에서는 입이 떡 벌어집니다.
물론 오랜 교직 경력과 책임이 따른다고는 하지만, 공무원 사회의 급여 구조가 이렇게 탄탄하다니 놀랍죠.


교장도 월급 부자?!

“교장도 이렇게나 많이 받는다!”는 말이 절대 과장이 아닙니다.
평범한 직장인이 한 달에 세후 300~400만 원 받는 시대에, 교장은 기본급만으로도 그 두 배 가까이 챙깁니다.
“교장 선생님, 저희도 그런 월급 좀 받고 싶습니다…” 라는 푸념이 절로 나올 만하네요.


👉 교장 선생님 월급,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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